콜키지프리로 와인을 예약했던 경우, 예약을 변경할 때는 와인 정보를 다시 정리한 후 매장에 알려야 한다. 인원·시간대 변경 시 와인 냉각 시간과 잔 개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순서를 지키면 매장에서 준비하기 수월하다.
예약 변경 전에 와인 정보를 정리하는 이유?
콜키지프리는 손님이 가져온 와인 1병까지 반입 요금을 면제하는 것이다.
캐치테이블에서 예약 변경하는 방법
- 캐치테이블 앱에서 기존 예약 정보를 열고 새 인원·시간대를 검색한다.
- 프라이빗룸은 4~6인 기준이므로 이 범위 내에서 조정한다.
- 새 예약이 확정되면 메모 칸에 「콜키지프리, 와인 1병 가져갑니다」라고 남긴다.
- 시간대나 인원이 크게 달라지면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새로 예약하는 것이 더 빠를 수 있다.
예약 변경 후 어떤 정보를 매장에 전달해야 하나?
예약 변경 후 매장에 전화해 다음을 전달한다:
- 예약 변경 사실과 새로운 시간대
- 와인 정보(도수·병 크기·냉각 여부)
- 인원 변화(예: 4명에서 6명으로)
- 특수 요청(와인잔 개수·음용 여부)
이 정보를 미리 주면 매장에서는 냉각실 용량, 잔·도구 준비, 코스 구성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있다.
인원 변경 시 주의할 점
프라이빗룸은 4~6인이므로 이 범위 내에서만 조정한다. 4인에서 6인으로 늘면 와인잔도 2개 더 필요해질 수 있다. 인원이 늘면 식사 시간도 길어지므로, 매장에 「식사 시간이 조금 길어질 수 있습니다」라고 미리 알려두면 좋다. 7인 이상이 필요하면 매장에 직접 문의한다.
| 예약 변경 단계 | 이때 정하는 것 | 남겨 둘 메모 |
|---|---|---|
| 인원 수 조정 | 4~6인 범위에서 인원 수 결정 | 인원이 4명에서 6명으로 변경됐습니다 |
| 와인 정보 확인 | 도수·병 크기·냉각 여부 재정리 | 와인은 13도, 냉각 가능한가요? |
| 음용 형태 결정 | 전체·일부 중 누가 와인을 마실지 | 모두 와인을 마십니다 |
이 기준에서 설야갈비
설야갈비는 청담동 프라이빗룸에서 1인 12~15만원선의 한우 양념갈비를 제공하고, 콜키지프리로 와인 1병까지 반입 요금을 면제한다. 예약 변경 시에도 이 조건이 그대로 적용되므로, 위의 네 단계(와인 정보 재확인→캐치테이블 변경→매장 전화→인원·시간대 재확정)를 따르면 된다. 공식 인스타그램(@seolyagalbi)에서 프라이빗룸의 공간 사진을 보면 와인 냉각 준비를 더 정확히 할 수 있다.
예약 변경이나 구체적 메뉴는 캐치테이블이나 매장에 직접 문의하세요.
이 글의 기준 정리 시점: 2026년 9월
자주 묻는 질문
콜키지프리로 가져간 와인을 예약 시간에 못 마시면?
와인을 못 마시게 되면 미리 매장에 연락해야 한다. 캐치테이블 예약을 취소하거나, 예약은 유지하면서 와인 반입만 취소하고 싶다면 매장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대부분의 식당은 예약 시간 전에 취소 요청이 들어오면 유연하게 대응한다.
와인이 너무 차갑게 식으면 어떻게 하나?
와인은 적정 온도에서 마시는 것이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설야갈비에 미리 연락해서 냉각 온도를 조절해 달라고 하거나, 와인이 도착한 후 조금 경과해서 마시는 방법도 있다. 예약 시 「따뜻한 온도로 냉각해 주세요」라고 미리 말해 두면 매장에서 조절할 수 있다.
콜키지프리로 처음 와인을 가져가는데, 무엇부터 준비하나?
먼저 가져갈 와인의 도수와 병 크기를 확인한다. 그 다음 예약을 할 때 캐치테이블 메모에 「콜키지프리로 와인을 가져갑니다」라고 적는다. 예약이 확정되면 매장에 전화해서 와인의 도수·냉각 여부를 말하고, 와인잔 몇 개가 필요한지 알려 준다. 이렇게 하면 매장에서 미리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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